카페 리모델링,
지금 보시는 이미지는 카티낫카페의 외관으로, 기존 건물은 유치원이었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상상이 가시나요? 저는 유치원이었을 때는 어떤 느낌이었을지 감이 안 와요.
아마 처음부터 존재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디자인에 신경을 썼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곳을 인수한 클라이언트는 기존 구조를 유지하면서 유광 페인트를 제거하고 공간에 견고한 분위기가 느껴지길 원했다고 하는데요.
카티낫카페가 알고 보니 프랜차이즈로 무려 50개 이상 있다고 합니다. katinat의 이름은 유명한 식민지 시대 건물이 있던 오래된 거리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고 합니다.
1층 평면도를 보시면 출입구가 두 개입니다. D1은 양개 도어로 주 출입구 같습니다.
주 출입구 쪽에 카운터가 배치되어 있고, 주변에 테이블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눈에 띄는 건 아무래도 카운터의 형태가 독특한데요. 삼각형 모양으로 모서리 부분들이 라운딩 되어있습니다.
카티낫카페는 고객이 커피 제품을 즐길 때 다양한 공간 환경과 경험을 하여, 카티낫카페만의 특별한 브랜드 분위기를 유지했다고 하는데요.
카운터의 곡선 형태를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도 반영을 하였습니다. 확실히 공간 내부의 곡선 형태가 들어가면 공간이 주는 분위기가 유연한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공간에 사용된 소재들의 색감이 밝은 톤이 아닌 그레이톤과 브라운톤이 주를 이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두운 느낌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2층은 1층보다 공간보다 오밀조밀한 느낌이 나는데요. 1층에 있는 카운터의 형태와 흡사한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이미지는 1층에서 소개했던 카운터 형태와 흡사한 테이블입니다. 더 많은 손님을 수용할 수 있게 의자가 배치되어 있는데요. 디자인과 손님 수용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은 느낌입니다.
테이블 형태와 똑 닮은 LED 조명도 분위기를 한층 더 합니다. 테이블 가운데에 배치된 시계라고 해야 되나요? 독특하면서도 소품 하나로 시간 여행을 온듯한 느낌을 풍기게 해주는 것이 탐이납니다.
낮에 봤던 이미지 와서는 확실히 조명이 켜진 상태에서 바라본 모습이 훨씬 근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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