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아웃 전문 카페
커피 스탠드는 교토 기차역과 이어지는 가라스마도리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호텔과 사무실 건물로 둘러싸인 교차로 2층짜리 건물 1층에 있습니다.
사람들이 앉아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과 밖에서 여자 손님이 커피를 주문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규모가 작아 보이죠?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 같습니다.
커피 스탠드는 입면도를 어떻게 구성해야 될지에 대해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고 하는데요. 건물 외관의 마감은 우드와 부식 철판 두 가지입니다.
부식 철판은 대부분 블랙 또는 그레이 또는 브라운 톤을 많이 사용하는데, 블루 색감을 사용하니 독특하면서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각인시켜주는 거 같습니다.
평면도를 보시면 주방과 휴식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역시나 내부 공간은 없고, 테이크아웃 전문매장답게 밖에서 주문해서 마실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휴식공간은 붙박이 의자만 배치되어 있어 간단하게 커피를 마시고 갈 수 있습니다.
건물의 입면도를 보시면 주방에 한 사람 정도만 들어갈 수 있게 공간이 협소합니다.
출퇴근길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면 혼자서 일하기 힘들 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일본의 옛날 애니메이션에 나올 것만 같은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이곳은 밤이 되면 휴게공간 의자 밑에 설치된 조명등이 켜지면서 밝은 불빛을 내어 보행자들을 위한 가로등 역할을 하기도 하고, 눈에 띄기 때문에 상점의 광고판 역할도 합니다.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낮보다는 밤에 보는 게 더 매력적인 건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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